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4.03 [11:07]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서울시, 재정 어려움으로 예배 고수 교회에 교단의 지원 요청
"교단은 중소교회 임대료 인하, 시는 소독과 방역비 지원“
기사입력: 2020/03/19 [21:1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와중에도 일부 개신교회들의 현장 예배를 강행하는 배경에 재정적 문제가 있다고 보고 상위 교단 등에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시 유연식 문화본부장은 19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중소 교회들이 현장 예배를 할 수밖에 없는 당면한 현실적 이유가 '재정적 어려움'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유 본부장은 "박원순 시장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와 전화하시면서 중소 교회의 재정적 어려움을 교단 차원에서 도와달라고 요청했다""이 목사께서도 좋은 생각이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산하 4천개 중소 교회를 지원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께서 기독교장로회, 예장백석, 구세군, 성공회 대표들과 통화하면서 같은 요청을 했고 교단들이 동참해주기로 했다""교단들은 중소교회에 임대료 인하 등을 지원하고 시는 소독과 방역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개신교회 등의 집단 현장 예배에 대해 행정적 제재는 가하지 않은 채 발열 확인, 소독제 비치, 신도 간 거리 유지, 단체 식사 금지 등 가이드라인 준수를 권고만 하고 있다.

 

이와 달리 경기도는 방역 지침을 위반한 교회 137곳에 밀집 집회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고, 이 명령을 위반한 집회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방역과 치료 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유 본부장은 "교회들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예배를 자제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동순회점검반을 편성해 주말에 현장 예배를 하는 교회들을 철저히 감독하겠다"고 말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