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3.29 [17:06]
해외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해외종교
아프간 시크교 사원서 IS 배후 자처 테러…25명 사망
150여명의 신자가 기도 중 총격전, 80여명 인질 구출
기사입력: 2020/03/25 [20:5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힌두교와 이슬람 사상이 융합된 시크교, 이교도로 단정해 IS 공격 대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시크교 사원에서 폭탄 테러와 함께 총격이 발생, 25명 이상이 숨졌다.

 

아프간 내무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745분 카불의 쇼르바자르 지역의 시크교 사원에 괴한이 진입했고 곧이어 폭탄 공격과 총기 난사가 발생했다. 현장에는 150여명의 신자가 기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이날 침입한 괴한이 1명이라고 보도했고, 로이터통신은 자살폭탄 테러범 등 여러 명이 공격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당국 관계자는 "이 공격으로 어린이 1명 포함, 25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무장 괴한과 치안 병력 간 총격전도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80여명의 신자가 사원 내에 여러 시간 인질로 갇혔다가 구출됐다. 괴한은 사살됐다.

 

AFP통신은 이슬람국가(IS)가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전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IS는 현지 시크교도와 힌두교도를 이교도로 단정하고 공격해왔다. 20187월 잘랄라바드에서도 IS의 폭탄 공격으로 19명이 숨지기도 했다.

 

시크교는 힌두교와 이슬람 사상이 융합된 종교로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을 중심으로 퍼져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