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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외계인 대사관의 날’ 기념 온라인 강연회
4월 4일 오후 7시 30분, Zoom 앱 이용해 무료 참여 가능
기사입력: 2020/03/28 [19:1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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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 오후 730, Zoom 앱 이용해 무료 참여 가능  

한반도에 평화의 외계인대사관을 건설하자!’ 주제, 유튜브로도 가능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외계인(E.T.) 대사관의 날로 선포한 44일 오후 730한반도에 평화의 외계인대사관을 건설하자!’를 주제로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외계인/ET)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들을 지구 상에 맞이할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http://elohimembassy.org 참조)를 추진 중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최근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의 새로운 의정서, 가칭 <우주인 대사관 관련 선택의정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 개최를 고려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 선택의정서의 목적은 각국 대사관들처럼 국제법상 치외법권 지위를 부여하는 등 적절한 보호조치와 절차들을 추가해 비엔나 협약의 조항들이 우주인 대사관까지 포괄하도록 하는 데 있다.

 

우리의 서한에 대한 유엔의 회신은 긍정적이었지만, 유엔으로서는 회원국들의 지지 없이 행동할 수 없으니 우리(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직접 모든 회원국의 대사들에게 우리의 제안을 보낼 것을 권고했고, 우리는 얼마 전 이를 시행했다예언자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어씨스턴트인 다니엘 터콧이 밝혔다.

 

터콧은 UFO의 실재에 관한 주요 국가 정부 기관들의 발표가 올해 유난히 많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가장 극적인 발표는 미국 해군이 이제껏 정부가 비밀에 부쳐온 비디오들을 공개한 것으로, 이는 의심의 여지없이 UFO는 존재하며 확실한 사실임을 확인해 주었다고 터콧은 덧붙여 말했다. 또한 지난 1월 영국 국방성은 올해 안으로 UFO 비밀 보고서들을 최초로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보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열린 ‘5대륙 국제포럼에서 도출된 새로운 국제적 노력으로 UFO 의제를 유엔에 상정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UFO와 외계 현상에 관한 일급기밀 문서들을 공개하라는 유엔과 정부들을 향한 압력이 점점 커질 것이다. 사람들은 알 권리가 있고 또 알 준비가 되어 있다고 터콧은 부연했다.

 

라엘리안들은 이러한 움직임들에 기뻐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우주인들을 지구 상에 맞이할 때까지 UFO 및 우주인들의 존재에 대해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모든 활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라엘리안들은 운송수단에 불과한 우주선(UFO) 자체보다 그것을 보낸 존재와 외계문명 사회에 훨씬 더 관심이 있다.

 

터콧은, 외계인 대사관 건설을 위해 자국 영토 안에 부지를 제공하고 필수적인 치외법권을 인정하는 나라는 재정적 혜택 뿐만 아니라 다가올 천년 동안 지구의 정신성 및 과학의 중심이 되어 그곳에는 행복이 가득 넘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사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이 경이적인 프로젝트는 대사관 유치국에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과 수십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때까지 고도의 외계문명을 맞이할 대사관 건설에 대해 더 많이 알릴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외계인 대사관의 날로 선포한 44일에는 온라인 홍보 이벤트와 캠페인이 전세계에 걸쳐 진행한다. 그 일환으로 한국 라엘리안의 온라인강연회가 이루어 지는 것.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DMZ에 외계인 대사관을 세우자!”는 캠페인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으며, 이미 대한민국 정부에도 이러한 제안(공문)을 수차례에 걸쳐 제시한 바 있다.

 

정윤표 대표는 우리나라에는 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 엘로힘을 우리 민족을 포함한 인류의 창조자들로 받아들이고, 예언자 라엘을 정중히 맞이해야 하며, 그들이 라엘을 통해 요청한 지구대사관이 한반도에 세워질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정 대표는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잡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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