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6.01 [17:07]
불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불교
'2019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 사찰' 39곳 선정
'2019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 사찰' 39곳 선정
기사입력: 2020/05/13 [15:0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불교문화사업단(문화사업단)이 지난해 템플스테이 운영 종합평가를 완료하고 '2019년도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을 선정했다.

 

13일 문화사업단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국 137개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중 39곳이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로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7, 경기 8, 경상 8, 강원 3, 전라 5, 충청 7, 제주 1곳이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템플스테이 운영에 대한 노고에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지도법사 스님과 실무자 덕분에 템플스테이가 글로벌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길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심한 피로와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렇게 힘든 때일수록 템플스테이를 통해 이 사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화사업단은 매년 1월부터12월까지 전국 템플스테이 사찰별 운영 실적, 운영 인력, 참가자 만족도, 나눔 템플스테이 활동, 홍보 활동 등 15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연도별 우수 운영사찰을 선정하고 있다.

 

평가는 1000점 만점으로 진행되며, 평가점수에 따라 A부터 F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이 중 문화사업단은 AB등급을 템플스테이 우수 운영사찰로 선정한다.

 

한편 문화사업단은 올해 대구시 도림사와 충북 음성군 미타사를 템플스테이 정식 운영사찰로 지정했다. 이로써 문화사업단은 총 139개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을 관리하고 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