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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 지금이 투자 적기…NPL에 기회“
‘대한민국경제활성화비상대책’프로젝트 참여한 김제을 융복합금융투자개발 전문가
기사입력: 2020/05/16 [08:4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문윤홍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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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경제활성화비상대책프로젝트 참여한 김제을 융복합금융투자개발 전문가    

 

월간 취업자 감소 수가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은(476000) ‘20204월 고용동향에 대해 전문가들은 "예견됐던 고용대란이 시작됐다"는 반응을 내놨다.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직후 서비스, 판매 부문에서 시작된 취업자 급감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정규직 비중이 높아 괜찮은 일자리가 많은 전문·관리직 등 화이트칼라 일자리도 감소하고 있다.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취업자는 현재의 직업별 취업자 통계기준이 확립된 2014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취업자가 10만명 이상 감소한 것도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한국 경제의 일자리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고용대란이 가뜩이나 어려운 올해 한국 경제 전망을 더욱 어둡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직업·연령을 불문하고 확산되고 있는 취업자 급감 추세가 소득 기반을 취약하게 만들어서 내수(內需)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정부는 이에 공공부문 일자리 ‘55만개 +α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런 식의 단기처방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존 프랭크 "훌륭한 투자는 악재 속에서 나와NPL이 기회"

"개인이 투자 성공 어려워기회 알아보는 투자매니저 찾아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신용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항공사, 외식업뿐만 아니라 편의점, 숙박, 레저, 게임, 콘서트, 이벤트 등 주요 업종의 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이들 산업 분야의 빠른 회복은 쉽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투자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회는 위기 속에 있다는 말은 만고의 진리이다. 아직도 각 섹터별 선두기업이 있다. 이런 기업은 자금 구조가 탁월하고, 양질의 자산과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자가 만약 장기투자를 계획하거나 충분한 자본 여력이 있으면 지금이야말로 이상적인 투자 적기(適期).

 

세계적인 투자전문가 존 프랭크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 부회장은 모두가 두려워할 때 더욱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불경기에 빠르게 늘어나는 부실채권(NPL: Non Performing Loan)에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프랭크 부회장은 "훌륭한 투자는 악재 속에서 나온다. 많은 악재가 있는 시기인 만큼 훌륭한 기회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22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서 "우리는 지금 최악의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을 경험하고 있다. 17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다만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보다는 낮은 수치다. 경제활동, 사회활동을 차단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전례 없는 셧다운이 짧은 기간 이뤄졌다 하더라도 상당한 경제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다. 국내총생산(GDP)3% 하락했다고 하는데 향후 하락폭은 더 클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프랭크 부회장은 오크트리캐피털의 전문분야인 NPL에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대부분 채권의 경우 2019년 연말까지만 해도 액면가의 95% 이상에서 거래됐다. 이에 반해 올해 3월 말에는 95% 이상이 8%에 불과했다. 대부분이 80~95%. 이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는 많은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NPL도 대거 급증하고 있다. 프랭크 부회장은 "저등급 기업의 부채가 글로벌 금융위기 대비 25%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BBB급 기업의 채권이 46000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엄청난 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채권의 질도 문제다. 레버리지 수준이 금융위기보다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현재 엄청난 등급의 채권이 있고 부채가 있고 경제위기가 있다. 부실위험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전례 없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존 프랭크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 부회장은 글로벌 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이 오히려 기회라고 말했다.    

 

프랭크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신용위기를 겪고 있는데 이는 곧 투자자들에게 기회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유동성이 필요한 기업에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에어비앤비에도 제공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에어비앤비는 최소 10억달러의 가치를 갖고 있다. 몇달 전만 해도 400억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평가받았는데 코로나19로 여행 수요가 급격히 줄어 가치가 감소했지만 사라지진 않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위기'일수록 투자하라고 했는데 지금이 위기인지에 대해 프랭크 부회장은 지금은 '위기(crisis)'가 아니다. 투자자들이 자신감에 차 있고, 세계에 있는 막대한 자금이 투자 기회를 찾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 현재는 위기가 아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에 엄청난 부채가 쌓여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경기가 침체되거나 지정학적 쇼크가 발생하거나 이로 인해 사람들이 위기의식을 느끼기 시작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때는 '신용(credit)위기'와 동시에 엄청난 (투자)기회도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그 시기는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과거는 반복되지 않아도 운율은 반복된다'고 했다. () 운율이 반복되듯 부채가 쌓이는 비슷한 상황이 생기게 되면 곧이어 또 다른 형태로 위기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는 최근 중국 NPL'큰손'으로 떠올랐다. 중국 경기둔화로 (NPL)이 급증하자 발 빠르게 투자에 나선 것이다. 프랭크 부회장은 "세계적으로 부채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위기는 언젠가 올 수밖에 없다"면서 "이를 곧 투자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크트리는 월가의 전설적인 NPL 투자자 하워드 막스 회장이 1995년 로스앤젤레스에 세운 회사다. 위기에 사서 호황기에 파는 '역발상' 투자원칙을 고수하는 이 회사는 지난 10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NPL을 조달했다.

 

그는 또 이미 투자정보가 뉴스에 나온 시기는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하기엔 늦은 시기라고 하는데, 개인투자자에게 추천할 만한 지표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개인투자자들은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으로 투자를 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해 겸손하며, 장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투자매니저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기관투자자들에게도 성공적인 투자가 어려운데 개인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일부 개인은 부동산으로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자산에서는 매우 어렵다. 이웃사람들이 사라고 추천하는 주식을 산 경우에는 아마도 투자의 성공이 더 어려울 것이다.”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가시적 성과 창출하는 김제을 융복합금융투자 전문가  

 

현재 국내 상황도 크게 다를 바 없다. 한동안 인기를 끌던 개인의 NPL 직접투자가 지난 2016년에 개정 대부업법에 의해 NPL 투자 시장의 판도가 변하였지만 NPL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다만 실제 우량의 NPL 물건을 찾고 그 물건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거나 그런 역량을 갖춘 전문가 또는 전문회사가 많지 않기에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부터 배우거나, 전문기업과 함께 해야 보다 안전하다.

 

NPL투자의 개념은 우량한 채권을 적정가(適正價)에 사들여 고도의 투자기법으로 운용함으로써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부동산과 금융 분야 지식이 충분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김제을 융·복합 금융투자개발 전문가는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그 중에는 획기적인 프로젝트들도 있다.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심화되는 대한민국 빈부(貧富) 양극화를 줄이며 대부분의 국민이 돈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게 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고 한다.

 

그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경제활성화비상대책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20186·13지방선거에 경기도 도의원(과천시선거구)으로 출마한 바 있는 김제을 융복합 금융투자개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카카오톡(IDjameskim007)으로 하면 된다.

수암(守岩) 문 윤 홍<大記者/칼럼니스트> moon47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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