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6.03 [15:07]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대표, “종교개혁의 고리는 세금 부과 및 재정투명화"
교회의 부동산 매입 의혹 기사 링크하며 종교인·단체 과세 필요성 주장
기사입력: 2020/05/17 [08:3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회의 부동산 매입 의혹 기사 링크하며 종교인
·단체 과세 필요성 주장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사진)가 "종교개혁이 쉽게 풀릴 수 있는 고리는 세금 부과 및 재정투명화"라고 밝혔다.

 

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교인에 대한 가혹 행위로 논란을 일으킨 빛과 진리의 교회가 거액을 들여 부동산을 매입해 온 의혹이 있다는 기사를 게시한 뒤 이렇게 밝혔다.

 

우 대표는 "사람들은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막연해한다""사회 구성 집단으로서 종교인이건, 종교단체건, 종교단체 사업체건, 상식적 과세를 통해 재정을 공개시키는 것이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우 대표가 페이스북에 공유한 뉴스앤조이 기사는 'B교회, 5년간 45억 쓰며 지방 농지·임야 공격적 구입' 제목의 기사로 탈퇴 교인들의 주장을 보도 했다. “교회가 '농업회사' 법인을 세워 이 명의로 땅을 샀고, 교회가 공동의회 때 하는 재정 보고는 PPT 띄워 놓고 간단히 언급하는 정도이기에 제대로 된 재정 상태를 알 수 없었다.”는 것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