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7.08 [18:08]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법원, 신천지 유관단체 HWPL '법인취소' 일시정지 결정
서울시 법인설립 허가 취소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인용
기사입력: 2020/05/29 [13:4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신천지 유관단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종교대통합만국회의 행사 모습    

 

법원이 신천지 유관단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낸 서울시의 법인설립 허가 취소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HWPL은 서울시가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하자 이에 반발해 지난 1일 행정소송을 내면서 본안 판결까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집행정지 소송도 냈다.

 

2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장판사 안종화)HWPL이 서울시장을 상대로 "법인설립 허가 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과 관련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10HWPL 법인설립 허가 취소를 위한 청문회를 연 뒤 같은달 24일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했다.

 

서울시는 법인 설립 허가조건으로 정관과 관련 법령을 준수하도록 했으나 HWPL은 설립 이후 정기총회 미개최, 회계감사 미실시 등 관련 절차를 지키지 않고 법인을 운영했다고 판단했다.

 

또 법인 목적사업을 문화교류 및 개도국 지원으로 승인했으나 HWPL은 종교대통합을 통한 평화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실제 신천지 교회와 공동으로 종교사업을 하는 등 목적외 사업을 하고 있다고 봤다.

 

여기에 HWPL이 국제상 수상 허위사실 홍보와 공공시설 불법점유로 국내외적 물의를 야기해 공익을 침해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법인설립 취소 처분과 관련한 본안 소송의 첫 기일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