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9.19 [15:06]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사랑제일교회 신규확진 5일째 '0'…포교소, 성당으로 집단감염 계속
감염경로별 발생률 종교시설 관련이 24.0%(1073명)로 가장 높아
기사입력: 2020/09/11 [15:1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감염경로별 발생률 종교시설 관련이 24.0%(1073)로 가장 높아 

 

집단감염 주요 진원지로 지목된 서울 성북동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도심집회는 최근 관련 확진자가 '0'으로 진정되었다.

 

사랑제일교회와 도심집회 사례의 경우 한때 하루에 수십명에서 100명 넘는 확진자가 나온 적도 있지만, 최근에는 한 자릿수로 줄더니 이제는 1명도 나오지 않았다. 이는 시간이 흘러 방역당국의 접촉자 추적 조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돼 가는 영향으로 보인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대규모 확산 원인으로 꼽힌 성북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서는 신규 확진자가 5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5일부터 641명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성당, 불교 포교소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종교 집단 감염은 끊이지 않고 있다.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에서는 5일 최초 확진자가 나온 후 8일까지 15, 94, 10일 오후 6시까지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22명으로 늘었다. 이 포교소는 밀폐된 공간에서 하루 4차례 밀접하게 법회를 진행해 감염을 키웠다.

 

은평구 수색 성당에서도 최근 5명이 확진 판정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또다른 집단감염 분류가 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9일까지 코로나19 주요 감염경로별 발생률은 종교시설 관련이 24.0%(1073)로 가장 높았다. 다중 이용시설 관련 100%(448), 직장 관련 9.8%(439), 해외유입 8.8%(396), 병원 및 요양원 4.0%(180)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신규 확진자는 지난 2195명으로 100명대로 떨어진 뒤, 9일째 100명대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6일 하루 확진자가 119명까지 줄기도 했지만,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100명대 중후반까지 올라섰다.

 

정부는 13일까지 기한인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를 재연장할지, 일부 제한적으로 완화할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