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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진 칼럼●한민족 원형문화(原形文化)의 대전환 시대
인류 原形文化의 삶을 제시하는 잠재된 DNA 홍익 철학
기사입력: 2020/12/12 [22:1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원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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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原形文化의 삶을 제시하는 잠재된 DNA 홍익 철학 

 

독일 인지학 창시자가 말한다. (루돌프슈파이너1861-1925)

 

극동에 있는 성배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도우라

 

문명의 대전환기에는 신문명의 새 삶의 원형을 제시하는 성배 민족이 나온다. 그 민족은 개인적으로 집단적으로 탁월한 영성을 지녔다. 지중해 문명의 전환기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성배 민족이었다. 그러나 근본적 전환기에는 극동에 와있다.

 

일본의 인지학회 회장 다카하시 이와오는 깊은 연구 끝에 한국의 개벽사상을 연구하다 전율을 느끼며 한민족의 인류의 성배(聖杯)민족이라고 증언하고 있다. 성배민족은 세계가 지금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야한다고 말한다.

 

증산선생은 보라 장차 하늘과 땅과 사람이 개벽하고 신천지(新天地)가 열리리라 장차 조선이 천하에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하시었다.

 

독립운동의 아버지요 대종교(大倧敎)를 중광하신 홍암대종사는 행달한 문명시대 백두산 아래 총교당을 건축하고 천신교(天神敎)가 중창(重創)되고 만종교가 합일(合一)되고 만 인류가 귀일되리라. 즉 종교가 통일되고 오색인류가 하나되어 돌아오리라고 하셨다. 그 사상은 단군 한배검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철학이 욱일승천(旭日昇天) 하여 원시반본하는 원형철학을 천명(天命)하셨다.

 

미국의 신디제이콥스 목사는 유대민족은 한국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고 세계 선교를 위해 한국을 사용하시고 영적으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영적 물적 세계 강국으로 등장할 것이다.

 

오늘 우리 한국을 보라 일본의 문화개방으로 한국 문화가 초토화될 것이라며 가슴 조였다. 한국이 문화 종주국이 된다는 것은 꿈도 꾸기 어려웠다. 그러나 우리는 문화강국으로 어느덧 메이드 인 코리아대중문화가 글로벌 시장에 주역으로 세계를 이끌고 있다. 방탄소년단(BTS)K-pop의 본 고장 미국을 밀어내고 전 세계를 휩쓸고 봉준호 감독은 아카데미 4관왕에 복면가왕 같은 한국 오락 프로그램들도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에 수출됐고 한국 웹툰은 세계시장을 선점한지 오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황백 전환세대의 실체 모습으로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루돌프 슈타이너가 말하는 문명의 전환기에 제시하는 인류 원형의 삶이 바로 단군 성조께서 백두천산에 내리시어 나라 여시고 백성을 어여삐 여기시어 우리 배달 백성 천손에게 내리신 홍익 철학이다. 서로 돕고 사랑하는 서로 유익하고 덕화로 하나가 되는 재세 이화의 인류 공동체 정신문화 이었다.

 

지금 인류문명의 초과학 아래 이웃이 되고 한 가족이 되었다. 오늘 인류대유행의 코로나19도 한나라의 괴질이 아닌 지구촌 모두의 공공의 적이 됐다.

 

오늘 K방역이 세계의 모범인 시민의식의 덕으로 선도함도 서로 양보하며 도덕성 1위 국가로 드러남도 잠재된 DNA 홍익 철학에 인류 원형문화(原形文化)의 삶을 제시하는 작은 태동 싹이 아닌가 한다. (단군정신선양회장·전 대종교 총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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