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1.01.23 [08:11]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497개 개신교회, ‘대면예배 제한’에 행정소송 제기
시설 운영 중단 부산 세계로교회서 ‘대면예배 동참 촉구대회’도
기사입력: 2021/01/06 [19:4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설 운영 중단 부산 세계로교회서 대면예배 동참 촉구대회도 

 

497개 교회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대면예배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대해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부산에서 대면예배 촉구 집회를 열기로 했다.

 

6일 한국교회언론회에 따르면 전국 497개 개신교 교회들이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의 이름으로 대면예배 금지의 방역조치 남용에 대한 행정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사태를 빌미로 한국 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해서 제한하고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했다교회도 피해자인데 오히려 질병의 발원지라도 되는 듯 강조해 왔다고 이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전국 17개 광역 시·도기독교연합, 부산울산경남기독교연합회, 부울경민초목회자연합, 전국 226개시··구기독교연합,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 한국교회언론회 등은 정부는 종교의 자유를 훼손하는 일을 즉각 중단하라. 기독교를 희생양 삼으려는 악한 행위를 멈추라는 내용의 성명을 낸 바 있다. 또 같은 날 부산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는 개별 성명을 통해 교회 예배를 제한하는 것을 탄압으로 보고, 법적 조치를 통해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정당한지를 법원에서 판결로 받아보겠다고 주장했다.

 

부산 세계로교회는 행정명령을 어기고 대면예배를 강행해 부산 강서구청장으로부터 감염병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1, 3, 5항을 비롯해 제80, 83조에 따라 고발, 과태료, 시설의 폐쇄 및 운영의 중단을 명할 수 있으며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검사, 조사, 치료 등에 대해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226개 시··구 기독교총연합’(전국기독교연합)7일 세계로교회 앞에서 대면예배 동참 촉구대회를 열기로 했다. 전국기독교연합은 부산기독교총연합회장을 지낸 임영문 목사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등 소수가 참여한 임의단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