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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 특별장학금’, 신입생 전원 ‘반값등록금’
학부과정 612명, 대학원 신학전공 석박사과정 115명 등에 16억2천만원
기사입력: 2021/09/09 [14:5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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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과정
612, 대학원 신학전공 석박사과정 115명 등에 162천만원

 

한세대는 2022학년도 신입생 전원에 장학금을 지원한다.

 

학부 신입생은 1학기 등록금 중 수업료 50%, 영산신학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신학전공 석박사과정 신입생은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독교 대한하나님의 성회 총회의 후원으로 지급되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및 정시모집 등을 통해 합격한 최종 등록자들이 대상이다.

 

일부 장학금과 중복수혜 등도 가능하다.

 

김정일 총장대행은 한세대는 1953년 기독교 대한하나님의성회의 순복음신학교가 발전, 오늘에 이른 기독교 명문 대학으로 22개국 70여개 명문 대학들과 교류하는 등 실용적인 첨단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의도순복음교회 특별장학금이 우수한 신입생 인재유치는 물론 학교와 학생, 학부모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순복음교회 특별장학금은 학부과정 신입생 모집정원 612명에 지난해 평균등록금 400만원을 반영한 122천만원과 대학원 신학전공 석박사과정 신입생 모집정원 115명 등에 평균등록금 347만원을 반영한 4억원 등 162천만원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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