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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각 교단 10년재 교인 감소...목회자와 교회는 증가
“저출산 현상 이어지며 교회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기사입력: 2021/09/10 [22:3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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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현상 이어지며 교회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노컷뉴스가 10일 각 교단의 상황을 취재보도한 바에 따르면 교인 감소가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와 교회는 증가하는 상황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보고서에 의하면 2020년 기준 교인은 모두 2,392,919명으로, 2019년 기준 2,505,985명보다 114,066명이 감소했다. 지난 2015년 교인 280만 명 아래로 떨어진 이래 5년 동안 40만 명 정도 감소한 것이다, 예장통합총회는 10년째 교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목회자와 교회수는 증가하고 있다. 목회자는 전년도와 비교해 275명이, 교회는 53개 늘었다.

 

한국기독교장로회도 마찬가지이다. 기장총회 보고서에 따르면 총 교인 수는 2020년 기준 215,617명으로 2019년 기준 223,571명보다 7,954명 감소했다. 반면 교회는 6, 목회자는 38명 증가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도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예년보다 교인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2020년 기준 교인 수가 40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 지난 2009568,084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9년 째 감소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교단 총회는 교인 수 감소를 걱정만 할뿐, 대책 마련에 미온적이라고 노컷뉴스는 지적한다. 그러면서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며 한국교회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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