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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신임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
“미래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 세우는 일에 최선”
기사입력: 2021/09/13 [22:0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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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개신교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신임 총회장으로 부회장이었던 울산 대암교회 배광식(67.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13일 울산 우정교회(예동열 목사) 대암교회(배광식 목사) 태화교회(양성태 목사)에서 열린 제106회 총회에서 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전자투표 끝에 권순웅 목사 727, 민찬기 목사 709표로 권 목사가 당선됐다.

 

4명의 후보가 경합했던 부서기 선거에서는 고광석 목사(광주서광교회)513표로 당선됐다. 이밖에 서기에 허은 목사(부산동현교회)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두란노교회) 회계 홍석환 장로(강북성산교회)가 추대 받았다. 노병선 장로(오산비전교회)는 장로 부총회장, 한기영 목사(전주은강교회)는 부회록서기, 지동빈 장로(강변교회)는 부회계에 각각 올랐다.

 

배 신임 총회장은 13일 취임사에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위기의식이 팽배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더 깊은 기도와 헌신으로 은혜로운 동행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는 단지 위험해 보이는 기회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 총회장은 임기 중 전국적인 기도 운동을 전개해 신앙의 본질과 영성을 회복하고 한국 교회의 신뢰 회복과 연합에 앞장서며, 미래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힘 있게 세우는 일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예장 합동은 19129월 평양신학교에서 열린 제1회 총회를 시작으로 300만 신도를 보유한 국내 최대 개신교 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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