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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개 종단 총무원장, 이재명 지지선언...불교계 2차 참여
“‘무소의 뿔처럼’ 일어서서 혼란과 불안에 쌓인 국민 제도”
기사입력: 2021/09/16 [13:1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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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지지선언이 16일 여의도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종교인 4차 지지선언이자 불교계의 두번째 지지언선이다.     


“‘
무소의 뿔처럼일어서서 혼란과 불안에 쌓인 국민 제도 

종교계에서 4번 째 지지선언...267대 종단 지도자들도 예고

 

이재명후보에 대한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지지선언이 16일 여의도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종교인 4차 지지선언이자 불교계의 두번째 지지언선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선불교조계종 종정 혜승스님이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대한불교천우종 지암스님, 한국불교조계종 원로의장 각성스님, 한국불교종단연합회 사무총장 무진스님 등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스님 19명이 참석했다. 임종성 국회의원도 행사에 참석해 종교인의 지지를 호소했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코로나 사태와 부동산 파국 등으로 인한 빈부 양극화는 더욱 서민생활을 힘겹게 하고 있으며 사회적 갈등도 심화 시킨다20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과단성 있는 국가지도자의 출현을 요구했다. 이에 이재명 후보가 공약한 약자의 삶을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와 공정한 경쟁의 결과로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를 언급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고난과 비난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이재명 후보의 무소의 뿔정신이 국가지도자로서 혼란과 불안에 쌓인 국민을 잘 이끌어가리란 확신에서 힘을 보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이후 이들은 다같이 학림사를 찾았다 대원 큰 스님을 만나 국가진흥과 대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한편 26일엔 7대 종단 지도자들의 지지선언도 예고되어 있다.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문> 

온 나라가 진영 간, 파벌 간 갈등으로 진통을 겪고 있으며 상대에 대한 비방과 폄훼가 만연되고 있는 상황에 온 국민들이 혼란과 불안에 쌓여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와 와 부동산 파국 등으로 인한 빈부 양극화는 더욱 서민생활을 힘겹게 하고 있으며 사회적 갈등도 심화시킵니다.

 

이런 가운데 내년에 치러지는 20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과단성 있는 국가지도자의 출현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이에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들은 이재명 후보가 그에 적격한 인물임에 뜻을 모아 지지선언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그간 보여준 과단성과 私心없는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치적 이념으로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았습니다.

 

약자의 삶을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 공정한 경쟁의 결과로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 등을 공약하고 경기도 행정을 통해 이를 여지없이 보여줌으로써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인정을 받았다고 봅니다.

 

불교 최초 경전 '숫타니파타'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해석이 있지만 일반 대중들은 역경을 딛고 굳건하게 일서서서 앞으로 나아가는 상황으로 받아들입니다.

 

불교는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의 가르침입니다. 위로는 진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제도하라는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흙수저의 삶으로 경기도 지사에 이르기까지 숱한 고난을 이겨냈으며 그 과정에서 온갖 비난과 폄훼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무소의 뿔처럼과 의연하게 대처하며 오늘날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로 발돋움했습니다.

 

이러한 무소의 뿔정신이 국가지도자로서 혼란과 불안에 쌓인 국민을 잘 이끌어가리란 확신에서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들이 이재명 후보에 힘을 보탭니다.

 

2021916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일동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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