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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N, 강원 고성군과 ‘세대공감 비전센터’ 건립 양해각서
연간 약 2만4200명이 교육...지역인력 채용,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기사입력: 2021/09/17 [22:2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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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약 24200명이 교육...지역인력 채용,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사단법인 NCMN (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은 강원도 고성군과 98일 고성 간성읍 금수리에 ‘NCMN 고성 연수원(이하 세대공감 비전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고성군은 이번 세대공감 비전센터 건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교육 연수 시설 설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12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엔씨엠엔(NCMN)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각 사회 영역에서 활동할 전문인을 양성하고 지도자 교육,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에서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장애인, 노숙인, 독거 어르신, 탈북 청소년, 미혼모, 다문화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돕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NCMN에 따르면 고성 세대공감 비전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500, 연간 약 24200명이 교육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 인력 채용,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강원도 고성군 취약계층에 사랑 나눔 박스를 전달한 NCMN 봉사자들이 군청앞에서 군청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NCMN은 고성군과 MOU 체결을 기념해 군 청사 앞에서 고성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을 상대로 추석 맞이이웃 사랑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NCMN 내 전국 750여개 지역에서 이웃 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는 ‘5K 운동본부와 정직을 모토로 하는 NCMN 내 기업인 모임인 왕의 기업이 참가해 이브자리브랜드 이불 100, 생필품이 들어간 사랑 나눔 박스 100, 한과 100박스를 취약계층 가정에 공급했다. 

 

NCMN이 주도하는 ‘5K 운동은 내가 살고는 주변 5안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며 나누는 이웃 사랑 실천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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