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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12월 7일 오후 7시30분, 전국민 동시 ‘1분 평화명상’” 제안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개회식 맞춰 세계평화 기원 캠페인
기사입력: 2021/12/03 [08:4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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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개회식 맞춰 세계평화 기원 캠페인

 

라엘리안들이 오는 7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개회식인 오후 730분에 맞춰 전국민 동시 1분 평화기원 명상캠페인을 펼친다.

 

평화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당일 행사 시작과 동시에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다 함께 ‘1분 동안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다.

 

라엘 하루 단 1, 전세계인이 함께 평화를 염원하면 세계평화 앞당길 수 있다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전세계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예언자 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하루 중 단 1분만이라도 세계인이 함께 마음을 모아 평화를 염원하면 지구의 평화를 조기에 실현할 수 있다"고 조언한 바 있다. 이에 라엘리안들은 지난 수년간 전세계 각국에서 1분 평화명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이제 유엔이 강대국의 이익에 봉사하며 공허한 구호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실천에 앞장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실제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참혹한 분쟁을 중재하기 위한 안건이 수차례 상정되었음에도,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의 편만 드는 미국의 방해로 합의안 도출은 번번히 실패로 돌아가곤 했다. 이런 냉혹한 현실에서 단지 자국의 정치적, 안보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강대국들이 회의장에 모여 세계평화를 운운하며 참칭하는 것은 명백한 위선인 것이라고 강변한다.

 

특히 유엔은 인류의 생존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가공할 핵무기 확산을 막는 데에도 완전히 실패했다. 핵 확산금지조약(NPT)은 오히려 핵무기를 다량 축적한 강대국들의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악용되는, 모순된 현실에 직면해 있다. ‘핵 확산금지조약핵무기 독점조약이라 불려 마땅하다는 것이다.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유엔은 무의미한 결의와 구호의 남발을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극소수의 강대국이 아닌, 평화를 염원하는 전세계 모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NPT는 완전한 핵무기 폐기를 목표로 발의된 유엔 핵무기 금지조약으로 대체하고, 전세계인이 라엘리안의 1분 평화명상 같은 범세계적 순수 평화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세계평화 운동가들과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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