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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예인 개신교 신자 압도적 다수
교회는 연예인 미팅 장소로 각광?
기사입력: 2013/09/09 [15:3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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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갖고 있는 국내 연예인들 중 다수가 개신교 신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교회는 청춘 남녀 연예인들에게 반려자를 찾는 중요한 장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조사 결과 가수, 탤런트, 유명 MC 중 다수가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솔로 가수나 그룹의 경우 기독교 신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것이 특징.


연말에 치루어지는 주요 연예 대상 시상식장에서 ‘부처님 보다는 하나님께 모든 수상 영예를 돌린다’는 소감은 단골로 접하는 풍경 중 하나가 되고 있다.


가요계를 주도 하고 있는 걸 그룹 및 보이 그룹의 경우 대부분의 멤버들이 기독교 신자.


그룹 2PM의 경우는 찬성, 준수, 닉쿤, 우영 등이 불교 신자여서 대세인 기독교 신자 흐름을 역행(?)하는 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종교 성향 중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독교 신자 연예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멤버 절대 다수가 기독교 신자인 걸 그룹 소녀 시대     © 매일종교신문


 
 
힙합 가수 길(기독교)
가수 김용준(기독교)
가수 션 + 정혜영 커플(기독교)
탤런트 최수종+하희라 커플(기독교)
그룹 소녀 시대 윤아, 서현, 제시카, 티파니, 유리, 써니, 수영(이상 기독교)
그룹 원더걸스 선미, 유빈, 예은(이상 기독교)
그룹 카라 한승연, 니콜(기독교)
그룹 2NE1 공민지, 박봄(기독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특, 성민, 동해, 은혁, 규현, 려욱, 강인, 예성, 기범, 신동(이상 기독교)
그룹 빅뱅 태양, 승리, 탑, 대성(이상 기독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즈 제아, 미료, 가인, 나르샤(이상 기독교)
가수 손담비(기독교)
그룹 2PM 준호, 택연(기독교)
개그맨 박명수(기독교)
개그맨 하하(기독교)
개그맨 정준하(기독교)
 
 
▲ 태국 출신 가수 닉 쿤은 불교 신자이다. 사진 가운데     © 매일종교신문



 
반면 약세를 보이고 있는 불교 신자의 경우는
소녀 시대 효연(불교)
가수 장윤정(불교)
원더걸스 소희(불교)
탤런트 박규리(불교)
그룹 2PM 찬성, 준수, 닉쿤, 우영(불교)
개그맨 출신 MC 유재석(불교)
씨름 선수 출신 진행자 강호동(불교)
개그맨 이수근(불교)
가수 은지원(불교) 등으로 알려졌다.
 

‘나 자신을 믿는다’고 당당히 말하며 종교 없음을 밝히고 있는 자립형 연예인들은 다음과 같다.
 
박정아 - 무교   
황정음 - 무교
노홍철 - 무교
구하라 - 무교
강지영 - 무교
정형돈 - 무교




한편 가수 자두(31·김덕은)는 최근 목회자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해 새삼 교회가 반려자를 찾는 명소(?)가 되고 있음을 다시한번 떠올려 주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견 개그맨 고명환과 탤런트 임지은 커플도 교회를 다니면서 사랑의 감정을 키워 왔다고 밝혀 교회 건물이 꽃미남, 꽃미녀들이 맺어지는 공간이 되고 있음을 증명 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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