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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우 굿문화연구회 연구위원의 을미년 국운발표
삼성은 딸들이 아들과 나란히 세력 균형
기사입력: 2015/02/04 [14:2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신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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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을미년 재계 화두는 삼성의 운명일 것이다. 현재 삼성가는 집안단속하기 바쁜 가운데 이건희 회장은 지는 별로서 이미 졌다고 봐야 한다.    

이런 사실을 언제 발표할 것인가 시기를 찾는 것으로 보여 지고, 계속적인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의 추격과 매출 추월, 그리고 계열분리 등 현안 때문에 상징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재용 사장은 삼성이란 기업을 끌기에는 자신의 기운이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보이고 아마 사망설과 함께 딸들이 아들과 나란히 세력의 균형을 갖지 않을까 한다. 음력 5,6월에서 부고소식이 나지 않을까 보며 삼성은 위기가 한번 찾아올 것으로 본다.    

현재 국내기업들 중 외환위기 즉 달러보유라든지 환율에 울고 웃는 형국이 많겠지만 을미년에 대한민국 원화가치에 중국발 위안화가 원화를 힘들게 하면서 더불어 달러화의 약세로 미국의 세력을 견제할 것으로 본다. 그로 우리나라는 늘 가운데 끼워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위치에 또 기업들도 같이 환율과 위안화의 강세에 힘이 드는 해운이다.   

롯데그룹을 이래저래 흔들어 보지만 아마 환율요동이나 위기가 오면 보이지 않게 성장세가 올라갈 것으로 본다.    

주식이나 경제 분야는 남북문제가 야기되더라도 잠깐이지 크게 남북문제로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고 국내 대기업에 이제 세대교체나 젊은 경영자들이 등장할 것이며 그에 따라 향후 몇 년은 성장세보다 밥그릇 싸움이 계속되지 않을까 본다.

2. 정치    

정치적 이슈는 늘 되풀이되고 나라에 국운을 비는 행사가 없는 한 계속 되풀이 되는 전직대통령(누구나 임기가 끝나면 전직이 되지만) 또 국민의 심판을 운운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걱정되는 부분이다.    

차기 대권이 누가되던지 궁금한 것보다 전직대통령은 무엇을 잘못했는가가 궁금한 한해가 되지 않을까 본다.    

새누리당은 비박과 친박 사이 갈등의 골이 더 깊어져. 김무성 대표를 코너로 몰아갈 것이며,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비박은 개헌을 들고 나와 견제할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전당대회 결과 문재인 의원이 당대표가 되고, 그 후폭풍으로 감정의 골이 깊어 분당으로 내닫게 된다.
특별한 이슈 없이 여야 간 지루한 기득권 싸움에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한심한 한 해가 될 것이다.     

3. 남북문제    

소득도 없는 남북대화, 이산가족 상봉 등 대화를 시도하려고 분주하게 움직이지만 소득이 없다.

김정은은 여전히 고집불통으로 자기 뜻대로 움직이며, 하반기 핵실험을 다시 할 가능성이 크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많이 힘든 북한은 국지성 도발로 그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서해안 중부 전선에서 도발이 이어질 것이며, 동해에 잠수함이 나타날 수 있다.

금강산 관광 실현되지 못한다. 개성공단 북한의 일방적인 임금 인상으로 추석 전 후 잠시 소동이 있을 것이다.     

4. 사건 사고   

을미년은 붕괴사고 화재사고 등 인재가 많이 일어난다.     

신석우: 2004년 신을 받고 10년 차 무당으로 대구에서 용한 점집으로 소문난 무당임.
대구 죽전동 거주 연락처 : 010-277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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