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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의 신앙간증 프로그램 관심
GOODTV ‘하나님愛사람’에서 6일 이어 13일 방송
기사입력: 2017/08/11 [07:5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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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애사람 녹화 현장.오른쪽부터 이영훈 목사, MC전효실 사모, MC이태근 목사    

어린시절과 청년시절 에피소드와 ‘인생에 영향을 끼친 세사람’ 등 공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9년째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이영훈 목사가 GOODTV 프로그램인 <하나님愛사람>에서 간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이영훈 목사편 1부에서는 4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성장한 이목사의 어린시절과 청년시절 에피소드들이 공개되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목사가 초등학교 시절 조용기 목사를 만나 '성령세례'를 받은 간증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전효실 사회자도 눈시울을 붉히는 감동을 안겨주었다.    

13일 방송예정인 이영훈 목사편 2부에서는 ‘내인생愛사람들’이란 코너에서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세사람(조용기 목사, 대천덕 신부, 아내)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 목사가 아내에게 보내는 '사랑의 영상편지'가 공개되어 부부애에서 나오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2018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과 담임목사 취임 10년을 앞둔 이 목사의 향후 사역방향과 목회비전을 소개하게 된다. 

GOODTV 하나님愛사람(MC 이태근, 전효실)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는 크리스천들의 삶과 신앙 이야기를 담은 생생한 간증 토크 프로그램이다. 목사, 기업인, 의사, 교수, 운동선수, 연예인, 정치인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출연하는 한국기독교계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첫 전파를 탄 <하나님愛사람>은 현재 157회(이영훈 목사편 2부)에 이른 장수프로그램으로 수백명의 크리스천 인사들이 출연해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나님愛사람 이영훈 목사편 2부>는 13일(주일) 오후 6시 GOODTV에서 방송되며 IPTV(KT 234번, SK 303번), 케이블TV(CJ 헬로비전323번, 티브로드 224번, 딜라이브 303번, HCN 서울 545, 그 외 614번, 남인천 406번, 하나 172번, cs푸른 703번, 울산중앙289번, 충북191번) 및 홈페이지(www.goodtv.co.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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