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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전병욱 목사 징계 재촉구
“대법원 판결에 의거, 평양노회도 징계해달라”
기사입력: 2017/10/11 [21:1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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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여신도 성추행 의혹을 받아온 홍대새교회 전병욱(사진) 목사의 징계를 다시 촉구하고 나섰다.    

기윤실은 "최근 대법원이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를 최종 확인하는 판결을 내렸다"며, 전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평양노회에 전 목사를 징계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대법원은 지난 9월 전병욱 목사가 담임목사의 지위를 이용해 수년 동안 여성 신도들을 성추행했다며, 전병욱 목사가 시무했던 삼일교회로부터 받은 1억 원의 전별금을 반환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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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한 기사다 교묘함 17/10/28 [12:34] 수정 삭제
  법원은 전별금 반환관련 판결을 내렸다는데, 기윤실은 성범죄 최종확인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거짓말 한다. 기자가 말을 잘못한것지, 기윤실이 잘못한건지, 법원이 잘못한건지원 전목사가 잘못한건지... 다헷갈리게 만든다. 숨박꼭질을 읽어봐도, 본인이 그 자리에서 관람한듯이 야설을 쓰고 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책도 거짓말 뿐이다. 왜냐면 어디에도 피해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처음 간 헬스장 여자화장실 잘못들어가도 경찰서 가서 개쪽당하는 세상에서 여론몰이만 하나 싶다. 루저들이 기분 나쁘면 다 마녀사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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