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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력 전도사 이해민의 ‘100세 시대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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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력 전도사 이해민의 ‘100세 시대와 탈모’
자연치료력과 탈모
발모의식의 탈모의식을 이길 때 탈모 완쾌시키는 기력 나타난다
기사입력: 2018/01/09 [08:4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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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모의식의 탈모의식을 이길 때 탈모 완쾌시키는 기력 나타난다    

탈모 역시 자연치료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 탈모는 탈모를 완쾌시킬 수 있는 자연치료력이 사라진 상태이기에 탈모 부위에서 발모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부지불각(不知不覺)으로 혹은 발모 정보가 없어서 자연치료력을 잊고 있는 것이다.     

탈모를 치료할 수 있는 자연치료력은 탈모를 치료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모든 힘을 모은 것이다.     

탈모를 완쾌시킬 수 있는 체력은 탈모자의 체력뿐 아니라, 탈모를 치료할 수 있는 자금, 치료를 도울 사람들, 발모제, 발모도구, 발모시설 등등이 모두 탈모자를 도와서 탈모를 치료할 체력들이다.     

발모정보가 없기에 탈모를 완쾌시킬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거의 제로포인트이거나, 0.9이하일 것이다. 따라서 탈모를 완쾌시킬 수 있는 치료계획서를 만드는 힘과 이를 실천하는 능력은 거의 0에 가깝거나, 0. 9이하일 것이다. 탈모를 완쾌시킬 수 있는 지식활용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탈모를 완쾌시키는 기력은, 탈모의식과 발모의식의 싸움에서 발모의식이 이길 때 나타난다. 탈모의식은 발모생활을 하지 않게 하거나 못하게 하는 것이고, 발모의식은 주위의 어떤 방해와 유혹에도 발모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힘이다.     

인간이 무엇을 하려고 결심하다가 ‘작심3일(作心三日)’이 되는 이유는 의식간의 싸움에서 계획을 포기시키는 의식들이 ‘자아’를 포로로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의식이 습관화되는 것이다.     

발모심력은 발모에 대한 감사, 믿음, 사랑, 겸손의 힘이 살아나느냐에 달렸다. 발모심력이 사라지면 탈모 원망과 발모 의심, 탈모 불안, 발모생색들이 점점 커져가면서 발모심력 역시 0.9이하가 된다.     

발모관계력 역시 이와 비슷하다. 자신의 환경을 발모환경으로 만들고 있느냐, 자신의 주변을 발모환경으로 만드느냐, 탈환경으로 만드느냐가 발모관계력에 작용한다. 자신뿐 아니라 자신들을 둘러싼 주변환경은 발모생활에 영향을 준다.     

자연적으로 탈모부위에서 발모가 될 수 있도록 자연발모력을 살아나게 해야 한다. (모생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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