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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종교
2018 戊戌年 합동 救國 국운 발표대회
기독교·불교·민족종교와 역술인·도인·무교인 등 범 종교적 행사
기사입력: 2018/01/23 [09:0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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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월21일 개최됐던 제3회 구국국운대회 모습    

뼈를 깎는 고행수도를 통해 터득한 혜안(慧眼)의 선각들이 내다보는 무술년 새해는 어떤 해일까?    

이들의 희망 메시지를 들어보는 ‘제4회 2018 무술년 합동 구국 국운 발표대회’(대회장 석일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회장)가 내달 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대회장 인사와 백운산 한국역술인협회 중앙회장의 격려사 겸 무술년의 의미와 국운 발표로 시작된다. 축사는 조문원 목사(신학박사,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가 마련한다.     

발표자로는 역술계에서는 조수현 역술인협회 부이사장이 나서고 도인계에서는 김덕현 박사(종교철학박사. 구세영우회 회장)가 주재한다. 민속학계에서는 장순범 박사(안동대 민속학 연구소), 무교계에서는 이병렬 한검선사, 장선희 선생(연화보살) 등이 발표한다.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과 신단학회 주최, 세계평화무도연합와 (사)구세영우회가 주관한다. 후원은 매일종교신문을 비롯해 (사)한국역술인협회, 배달민족회, 임제불교조계종, 아시아문화예술프로모션, inTV, 환타임스, Asia News 등이 나섰다.    

국운대회 취지문에서는 “지난해엔 탄핵으로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파면 결정 사건과 이어진 대선, 진보 정권의 등장, 진보와 보수 우익간의 사상적 갈등,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 설 등 실로 혼란과 위기의 한 해였다.”고 진단하고 금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본 남북관계 및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 6월 실시되는 지자체 선거 결과와 국내 정치 정세 변화, 올 한해 미·일·중·러 등 4대 강국이 둘러싸고 있는 동북아 정세 등 무술년의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남북관계 등을 알아본다고 했다.     

한편 국운 발표대회는 기독교, 불교, 민족종교는 물론 역술인, 도인, 무교인 등 초교파 범 종교 적인 모임을 가짐으로써 종교 간의 상호 이해와 화합, 친교의 장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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