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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회 국가조찬기도회, 3월 8일 일산 킨텍스홀서
역대 최대 규모로 설교는 소강석 목사
기사입력: 2018/02/01 [22:0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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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0회 국가조찬기도회가 3월 8일 오전 6시 40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홀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설교는 48회 때 맡았던 소강석 목사가 다시 맡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설교는 소강석 목사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예레미야 33장 3절)을 주제로 한 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3월 8일 오전 6시 40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홀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올해 기도회는 예년의 두 배 규모로 치러진다. 예년의 경우 약 2500명이 초청됐다면 올해는 5000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를 위한 기도를 드리게 된다. 국내외 한국교회 지도자와 교계, 국회, 경제계, 문화예술계를 비롯해 미국·독일·이스라엘·루마니아 등 외국의 대사, 유엔사령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원이 늘면서 장소도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일산 킨텍스로 옮겼다.     

기도회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예레미야 33장 3절)을 주제로 ‘회개’ ‘화해’ ‘통일’ ‘미래’의 비전에 대한 기도를 올린다. 국가조찬기도회가 작성한 공동기도문에는 “한국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사명에 소홀했다”는 회개와 함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민족 통일을 이루어주실 것”을 간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설교는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가 맡는다. 주최 측은 “소 목사가 교계를 대표해 종교인 과세와 동성애 문제에 열정적으로 대응했고, 기독교 발전을 위해 적합한 목회자라고 판단돼 2016년에 이어 다시 설교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966년 열린 대통령조찬기도회를 모태로 한 국가조찬기도회는 1975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매년 열려왔다. 현직 대통령이 참석해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지만 지난해의 경우 탄핵정국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못했다. 김영삼·노무현 전 대통령도 각각 한 차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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