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12.17 [16:06]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한국 천주교 신자비율 0.1% 늘었으나 영세자는 감소
신자수 581만명, 아동·청소년은 6.6% 고령화 현상
기사입력: 2018/04/12 [22:1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해 우리나라 총인구 대비 천주교 신자 비율은 11.0%로 전년도(10.9%)에 비해 높아졌으나 세례를 받은 사람은 총 9만6천794명으로 전년 대비 12.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발행한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7'에 따르면 작년 12월 31일 현재 전국 16개 교구가 집계한 신자 수는 총 581만3천770명으로 전년보다 1.3%(7만1천821명) 증가했다.

전체 신자를 성별로 보면 여성이 57.5%로 남성(42.5%)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55~59세가 전체의 9.9%로 가장 많았고, 45~49세(8.9%), 50~54세(8.7%)가 그 뒤를 이었다. 10~19세 아동·청소년 신자는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65세 이상 노인 신자 비율은 18.4%로 전년도(17.4%)에 비해 높아져 고령화 현상을 방증했다.

성직자는 추기경 2명을 포함해 주교 42명, 한국인 신부 5천160명, 외국인 신부 158명 등 총 5천360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59명 증가했다.     

작년 사제품을 받은 교구 신부는 모두 146명이었고, 신학생(사제 지망자) 수는 1천326명으로 전년도보다 95명 감소했다. 주일미사 참여율은 19.4%로 전년도(19.5%)와 비슷했다.

주교회의는 매년 전국 16개 교구, 7개 가톨릭대학교, 169개 남녀 수도회·선교회·재속회 현황을 전수 조사해 '한국 천주교회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