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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인권센터,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토론회 개최
UNHCR “제주 예멘 난민 보호 종교계 연대 활동에 감사의 뜻”
기사입력: 2018/09/09 [18:5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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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유엔난민기구(UNHCR)과 함께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UNHCR 한국대표부의 제인 윌리엄슨 법무관과 채현영 법무담당관이 참석해 ‘한국전쟁 및 직후 UN의 국내 보호 활동’ 및 ‘UNHCR과 종교계의 난민 보호를 위한 연대 활동’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공익법센터 어필의 이일 변호사는 ‘국내 난민 상황과 인권 침해 사례’를, NCCK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형묵 목사는 ‘난민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각각 맡아 발제하게 된다.    

NCCK 인권센터 김민지 간사는 “국내 난민 인권 상황을 돌아보고 특별히 한국 국민이 난민이었던 한국전쟁과 그 이후 시절, 유엔에서 우리가 어떤 보호를 받았는지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UNHCR은 제주 예멘 난민 보호활동에 앞장서는 기독교계를 비롯한 종교계의 연대 활동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동시에 일부의 난민 반감 정서 설득을 위해 한국전쟁 당시 대다수 국민이 난민이었던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 볼 예정이다. UNHCR은 1950년 12월 유엔총회의 결의로 설립된 난민 구호 단체이다. 전쟁 분쟁 인종 종교 민족 갈등 등으로 박해받는 자인 난민을 보호한다. 유엔기구 가운데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기구이며, 또 유일하게 두 차례(1954년과 1981년)에 걸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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