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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44회 개인전 ‘장안갤러리’서 개최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44회 개인전 ‘장안갤러리’서 개최
기사입력: 2018/11/02 [07:3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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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미술협회 회장 차홍규, 11월1~30일 장안중학교 갤러리서 전시     

한중(韓中)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의 제 44회 개인전이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장안중학교 내 정보관 1층 ‘장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차홍규 작가는 미술가로는 보기 드문 이력의 소유자로서 홍익대 미술학 석사, 동신대 공대박사 출신으로 중국 베이징(北京)에 있는 칭화대학 미대교수를 정년퇴임하고 한·중 간에 예술교류는 물론이고 북한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선 차 작가의 다양한 작품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으로 널리 알려진 북한 만수대 창작사 소속 탁요현 작가 등 북한 작가와 중국의 세계적 사진가인 양즈(陽子) 등 중국 작가들이 차작가의 개인전에 우정으로 동참하여 한자리에서 남북한 및 중국 등 3개국 작가의 전시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 중랑구 소재 장안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을결합형 학교의 한 방면으로 남아도는 교내 교실을 ‘장안갤러리’로 리모델링한 전시실을 마련해 아티스트들에게 무료대여는 물론,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해 운영하고 있어 재학생은 물론 학교 주변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병근 장안중 교장은 “많은 것을 보고 느껴야 하는 시기인 우리 장안중학교 학생들이 교과서의 글뿐만 아니라 예술작품을 통하여 작품 속에 담긴 철학과 학생들 자신의 생각을 비교해 보고 표현해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교육의 기회를 주신 차홍규 작가님께 너무 감사하다”며 "나날이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는 ‘장안갤러리’에 뿌듯한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 교장은 또 “장안갤러리는 학교의 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예술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에게 여가를 선용하는 기회가 됨으로써 학교-마을간 상생 및 협력이 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준비가 돼있다”며 “많은 예술가들이 전시공간이 부족함을 알고 있고 우리 학생들과 주민들은 예술적 감성에 목마르다”고 했다.

이번 전시회에선 차 작가의 저서 ‘알수록 다시 보는 서양미술 100’도 선보인다. 차홍규 교수의 초대전시는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전시는 월요일~금요일 09:00~17:00까지(휴관 : 공휴일) 진행된다.
서울 중랑구 소재한 장안중학교는 지하철 7호선 중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문의: 장안중학교 02-693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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