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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이재오 ‘문재인 하야 투쟁대회’ 기자회견
“광화문서 100만∼150만명 참여”, 서초동 집회와 경쟁 양상
기사입력: 2019/10/01 [16:2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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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100150만명 참여”, 서초동 집회와 경쟁 양상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해온 전광훈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겸 목사가 주도하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가 오는 3일 개천절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투쟁대회를 연다.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원내대표 출신 5선 이재오 전 특임장관은 이 단체의 총괄본부장을 맡아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3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 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 총괄본부장은 "투쟁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정당과 시민단체는 3일 오후 1시까지 개별 집회를 마치고 1시 이후 모든 집회는 투쟁본부와 함께하며 문재인 하야에 집중하자"고 제안했다.

 

이 전 장관은 "그날 운행하는 차량은 오후 1시 정각에 문재인 정부에 항의하는 경적을 1분간 울려달라""각 교회와 사찰, 성당도 문재인 정부의 각성을 촉구하는 타종을 오후 1시 정각에 1분간 쳐 달라"고 말했다. "현재 참가 의사를 밝힌 종교계와 일반 시민들, 정당의 예상 참여 인원을 종합하면 10015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하고 "집회 후 청와대까지 행진해 투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인원을 100만명 이상 기대하는 것은 지난 주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검찰개혁 촉구 집회와 참석 숫자 경쟁을 벌이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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