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7.16 [02:10]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구세군 한국군국 제26대 사령관으로 장만희 서기장관 임명
부인인 장 스테파니 서기관은 여성사역 총재로
기사입력: 2020/01/21 [21:0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세군 한국군국이 제
26대 사령관으로 장만희 서기장관을 임명했다.

 

장만희 신임 사령관은 1993년 미국 서군국 사관학교에서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해 새크라멘토 영문(교회) 부담임사관, 샌프란시스코 한인영문(교회) 담임사관으로 사역했다. 이후 산타모니카, 프레스노, 파사데나, 리버사이드의 성인재활센터(ARC)에서 행정관·특별 서비스 담당 이사를 거쳐 2006년 미국 서군국 ARC 총 책임자를 맡았다. 20166월부터는 구세군 한국군국 서기장관을 역임했다.

 

장만희 신임 사령관의 부인인 장 스테파니 서기관은 여성사역 총재로 함께 임명됐다.

 

구세군은 남자 사관과 여자 사관이 부부로 임관해 사역을 담당하는 것을 관례로 한다. 여성사역부는 구세군의 여성사역을 담당하는 부서로, 여성사역 총재가 이를 대표하게 된다.

 

구세군 사령관은 다른 개신교 교단의 총회장에 해당한다. 전 세계 131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단체인 구세군에서 한국군국을 대표하게 된다.

 

장 사령관의 취임예배는 오는 26일 구세군 서울제일영문(교회)에서 린든 버킹햄 국제구세군 참모 총장과 브로닌 버킹햄 세계여성사역서기관 부장의 인도로 개최된다. 업무는 21일부터 시작한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