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6.03 [15:07]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한 손엔 성경책, 다른 한 손엔 聖水 물총...‘드라이브 스루’ 신부 화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부활절 축복 내린 美 성암브로스 성당
기사입력: 2020/05/18 [20:0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적 화제 모으자
교황청의 반응이 조금 우려스럽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축복을 내린 성직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디트로이트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미시건주의 그로스포인트파크 세인트 암브로시오 성당의 티모시 펠크 신부는 지난달 11일 부활절 주간을 맞아 드라이브 스루식 성수 의식을 진행했다. 사제복을 입은 채 마스크와 얼굴 가리개,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교회 앞에 나온 펠크 신부는 꽃과 꽃으로 만든 경계선 안에서 물총을 쐈고, 성도들은 차를 타고 와 경계선 밖에서 신부로부터 성수 축복을 받았다.

 

성암브로스 성당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부활절 바구니에 축복을 내리는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스타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펠크 신부는 버즈피드뉴스에 교구의 아이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이전과 다른 부활절을 경험시켜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의사인 친구와 이에 대해 상의했다고 밝혔다.

 

펠크 신부의 사진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트윗은 50만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았고, 125천건 이상 리트윗(재전송)됐다.

 

다만 그는 성수 물총 사진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자 이에 대한 교황청의 반응이 조금 우려스럽다고 덧붙였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