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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탈레반에 '포용적 정부' 구성 촉구 결의
"완전하고 동등하며 의미있는 여성 참여"...인권 옹호 촉구
기사입력: 2021/09/18 [08:3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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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고 동등하며 의미있는 여성 참여"...인권 옹호 촉구 

탈레반, 남학생과 남교사 수업 재개 계획 밝혔으나 여학생과 여교사는 언급안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17(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탈레반에 '포용적 정부' 수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안보리 결의안은 아프간 신정부가 "완전하고 동등하며 의미있는 여성 참여"를 보장하고, 인권을 옹호할 것을 촉구했다.

▲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 지난 3일 여성들이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거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탈레반은 이들에 대한 카압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탈레반은 과거 19962001년 집권기와 달리 포용적 정부 구성과 온건한 통치를 약속했으나, 최근 공개된 임시정부의 면면을 보면 여성과 소수층이 배제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

 

또 탈레반은 이날 612학년 남학생과 남교사의 수업 재개 계획을 밝혔으나, 여학생과 여교사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안보리 결의안에는 유엔아프간지원단의 임무를 6개월 더 연장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안보리는 유엔아프간지원단이 "모든 수준의 의사결정에서 여성의 참여를 지지하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학대와 인권침해, 시민 보호, 인권 상황 등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르웨이와 에스토니아가 작성한 결의안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1400만 아프간인들에 대한 인도적 원조 노력 강화, 아프간 내 '테러와의 전쟁'의 중요성 등을 확인하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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