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1.12.06 [16:10]
불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불교
불교문화사업단, 불교문화 상품 특별전 '빨간 목탁' 전시회
송광사 주지 자공스님의 도자기 목탁...11월26일까지 템플스테이 홍보관에서
기사입력: 2021/10/25 [20:2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불교문화 상품 특별전 '빨간 목탁' 전시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제공.   


송광사 주지 자공스님의 도자기 목탁
...1126일까지 템플스테이 홍보관에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26일부터 1126일까지 서울 종로구 템플스테이 홍보관에서 불교문화 상품 특별전 '빨간 목탁' 전시회를 연다.

 

이들 작품은 송광사 주지 자공스님이 손수 빚은 도자기 목탁으로, 오방색인 빨강을 비롯해 파랑, 노랑, 초록, 흰색 등 다양한 색깔의 제품이 전시된다.

 

순천 송광사의 빨간 목탁의 전시는 1026일부터 1126일까지 한 달간이며,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홍보관에서 만날 수 있다.

▲ '빨간 목탁' 빚는 송광사 주지 자공스님     

 

탁구공만한 크기의 빨간 목탁은 송광사 주지 자공스님이 손수 빚은 도자기 목탁이다. 유약 채색까지 마친 후 송광사에 마련된 도자기 가마에서 구워 만들었다.

 

사찰의 단청 등에서 볼 수 있는 오방색인 빨강을 비롯해 파랑, 노랑, 초록, 흰색 등 다양한 색깔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송광사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빨간색을 브랜드화해 빨간 목탁이라고 명명했다.

 

문화사업단은 개별 사찰의 특별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가치와 불교문화 정신을 알리고, 사찰에서 개발한 다양한 문화상품을 대중에게 알릴 계획이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목탁은 본래 목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항상 눈을 뜨고 있는 물고기처럼 늘 정진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불교문화에 기반한 비대면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에 많은 관심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04316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77길 61-31, 401호 (원효로1가)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