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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당선자 300명중 78명 크리스천”

매일종교 뉴스1팀 | 기사입력 2016/04/15 [22:08]
국민일보 공개자 대상 잠정집계, 더 늘어날 것

“국회의원 당선자 300명중 78명 크리스천”

국민일보 공개자 대상 잠정집계, 더 늘어날 것

매일종교 뉴스1팀 | 입력 : 2016/04/15 [22:08]
국민일보가 14일 국회의원 당선자 300명을 조사한 결과 78명(26%)이 크리스천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속 정당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으로 다양했으며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밝힌 당선자를 중심으로 집계한 것이라 숫자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국민일보가 거론한 대표적인 의원으로는 남서울교회의 이혜훈(서울 서초갑·새누리당) 당선자, 할랄단지 조성에 적극 반대해온 조배숙(전북 익산을·국민의당) 당선자, 파주 주사랑교회 집사인 박정(경기도 파주을·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수원중앙침례교회 장로인 김진표(경기 수원무·더불어민주당) 당선자 등이 있다.
 
이밖에 서울 예능교회에 출석하는 정세균(서울 종로·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서울 상도중앙교회 안수집사인 이정현(전남 순천·새누리당) 당선자, 는 서울 상도중앙교회 안수집사다. 지역구에 내려가지 않고 서울에 머물 때는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드린다. 국회조찬기도회장을 맡고 있는 경민교회 장로 홍문종(경기 의정부을·새누리당) 당선자, 서울 이촌동 충신교회(이전호 목사) 안수집사인 진영(서울 용산·더불어민주당) 당선자, 대전 한밭제일교회 집사 박병석(대전 서갑·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오산침례교회(김종훈 목사) 집사 안민석(경기 오산·더불어민주당) 당선자, 고 장성만 목사의 아들 장제원(부산 사상 무소속) 당선자 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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