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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21 [23:04]
신민형 범종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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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一切唯心造’
하늘소풍길 斷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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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一切唯心造’   ▶ 5시간여 대모산 산책후 하산길 기슭에서 상치와 깻잎을 샀다. 상치쌈 저녁 생각에 입맛이 돌았다. 식후 담배맛도 기막힐 것 같았다. 대모산 하늘소풍길 금연이 4주째다. 5주전 으슥한 곳서 담배를 즐기다가 어디선가 나 ... / 운영자
각 종교와 무신론자의 죽음관, 그리고 시인의 ‘歸天’
하늘소풍길 斷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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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교와 무신론자의 죽음관, 그리고 시인의 ‘歸天’   ▶ 지난 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후 부쩍 죽음의 정의를 내려보는 일이 잦아졌다. 나름대로 사생관(死生觀)을 형성해왔다고 느꼈었는데 막상 어머니와 이별하며  또 다시 죽음의 문제 ... / 운영자
성전 멀리하는 종교인, 종교의 쇠퇴일까 진화일까
하늘소풍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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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멀리하는 종교인, 종교의 쇠퇴일까, 진화일까   ▶ 나는 산사(山寺)에서 듣는 스님의 염불 소리가 좋다. 목탁소리와 어우러지는 낭낭하고 리드미컬한 염불을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머물던 평화로운 산사의 추억도 되 ... / 신민형
블로그 제목 “예수 믿으면 천국, 부처 믿으면 극락” 수난기
2009년 블로그를 개설하며 단 제목이 “예수 믿으면 천당, 부처 믿으면 극락 간다” 였다. 그러나 한달도 채 되지 못해 “사랑과 소망- 모든 믿음의 가 ...
동물보호의 한계, 믿음의 한계
우리를 탈출한건지,유기된 것인지 보름전 법화산에 나타난 토끼가 한편으론 자유롭게 보이면서도 다가올 추위와 배고픔이 걱정됐다. 그런데 몇일전 ...
일순간 쓴 기도문이 뜸들인 생각보다 진실· 진리일 수 있다!
추석연휴 마무리 단상-추석기도문의 의미 추석연휴에 모처럼 신문관련 일 완전히 벗어나 아침부터 산에 오르고. 일과 무관한 책 읽고. 술없는 부부동반 ...
2018년 추석 추모감사기도문...5대조·시조를 뛰어넘는 기도로
차례의식은 변하지만 차례의 정신, 사람사는 법칙은 변화없어 일기측정 이래 사상 최고의 한여름 무더위가 2018년 한가위로 이어질 듯 하더니 한순간 ...
북유럽의 대자연과 관광명소보다 평화로운 묘지가 더 기억난다
아내 회갑을 기념한 북구 여행기...이젠 지식쌓는 여행 아닌 삶을 관조하는 여행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한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여행을 ...
‘죽음 표현’ 방식이 삶의 자세-나는 영면(永眠)이 좋다
장례식장과 화장장에서의 하늘소풍길 단상 용인 평온의숲 화장장 나래원의 풍경 내 일상이 된 숲속 산책에 붙인 별명 ‘하늘 소풍길’은 천상병 ...
등산로 샛길 정비와 투덜이-燕雀安知 鴻鵠之志
법화산 둘렛길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잡풀과 돌더미 투성이 샛길이 확장 정비됐다. 아늑하고 호젓해 나만의 산책길로 여겼던 오솔길이 훼손당한 느 ...
현충일 즈음한 종전선언 분위기와 호국보훈사업
곧 종전선언이 이루어질듯한 분위기에서 6.25 전쟁 휴전 65주년이 다가온다.​종전과 평화협정 논의와는 별개로 6월 법화산에서는 나라위해 희생 ...
오락가락 법원판결·정부방침, ‘대체 복무제 도입’ 논란 종지부 찍나?
사진: 지난해 세계병역거부자의 날인 5월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주최로 열린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처벌 중단 및 ...
중도· 중용 종교덕목이 보수에게는 좌파로 , 좌파에게는 변질로 매도된다
4.27 남북정상회담 관련 보도 28일자 조간지를 비교분석하며 -4·27 남북정상회담에 ‘완전한 비핵화’ 내세우며 감동 전한 언론들-진짜 여론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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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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