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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22 [18:08]
신민형 범종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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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一切唯心造’
하늘소풍길 斷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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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一切唯心造’   ▶ 5시간여 대모산 산책후 하산길 기슭에서 상치와 깻잎을 샀다. 상치쌈 저녁 생각에 입맛이 돌았다. 식후 담배맛도 기막힐 것 같았다. 대모산 하늘소풍길 금연이 4주째다. 5주전 으슥한 곳서 담배를 즐기다가 어디선가 나 ... / 운영자
각 종교와 무신론자의 죽음관, 그리고 시인의 ‘歸天’
하늘소풍길 斷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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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교와 무신론자의 죽음관, 그리고 시인의 ‘歸天’   ▶ 지난 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후 부쩍 죽음의 정의를 내려보는 일이 잦아졌다. 나름대로 사생관(死生觀)을 형성해왔다고 느꼈었는데 막상 어머니와 이별하며  또 다시 죽음의 문제 ... / 운영자
성전 멀리하는 종교인, 종교의 쇠퇴일까 진화일까
하늘소풍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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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멀리하는 종교인, 종교의 쇠퇴일까, 진화일까   ▶ 나는 산사(山寺)에서 듣는 스님의 염불 소리가 좋다. 목탁소리와 어우러지는 낭낭하고 리드미컬한 염불을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머물던 평화로운 산사의 추억도 되 ... / 신민형
무술년 설날 기도문- 감사·추모기도에서 다시 기복기도로
스스로 돕고, 구하고, ‘복을 짓는’ 기복기도가 원초적 신앙과 생활 사진: 신(神)에 대한 정성된 마음을 쏟아 부은 보자기엔 기도가 담겼다. 보자 ...
58년 개띠 샤론스톤, 한비야와 내 마누라
손녀 재롱 보는 재미에 빠져있던 아내가 딸아이 출산으로 졸지에 외손녀까지 함께 보살피느라 정신없다. 손녀들 필요한 장보고 혼비백산해 귀가하며 ...
볼썽사나운 ‘판사 패싸움’, ‘평양·평창 다툼’ 씻겨낸 정현
1월 25일자 조간신문들의 기사를 비교해보며 해본 단상-종교과 언론을 초월해 화합을 이끌어 내는 것은 가치있고 긍정적인 생활뿐 사회 각 현상에 대한 ...
양심적 병역거부자, 징역 대신 대체복무제 무르익었다
사진 1. 대체복무제가 무르익어 가지만 헌법재판소가 6년 넘게 심리를 미루는 사이 안성 여호와의 증인 역사관에 있는 2만명 수감자 명단에 매년 평균 ...
분노와 갈등 부추기는 보혁언론의 기사와 논조
한국일보 9일자 신년기획 ‘성난 사회’를 읽으며 비교한 조간지 지면비교 한국일보 9일자 1면 톱 기사에서 나오는 ‘분노지수’를 체크해보았다, ...
추억과 시각의 원근법 차이
추억의 소실점이 사랑으로 매듭짓길...천당가려는 욕심과 같은 걸까? 35주년 결혼기념일인 2017년 크리스마스. 딸아이 출산휴직 마치고 중국에 돌아 ...
추석날 기도문 겸 넋두리- ‘不知生焉知死-주변 삶이나 행복하게 챙겨라’
한국의 자연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광대, 오묘, 평화로운 호주의 멋진 대자연이 눈에 삼삼하다. 그러나 귀국 후 충분한 수면과 휴식에도 풀리지 않는 여 ...
소풍같은 벌초·성묘·차례·제사·추모감사기도일이 되길 바라며
추석날 차례 치르지 않고 여행 떠나는 변명 한여름 태양만 내리 쬐던 천주교공원묘지 곳곳에 성묘하는 가족들이 보인다. 청명한 가을날의 소풍모습 ...
꽃복숭아든, 매화든, 사람이든...매한가지 여정
지난봄 스쳐 지나가는게 아쉬웠던 화사한 꽃대궐 자리에 열매들이 맺었다. 꽃보다 탐스럽게 열렸다. 열매 떨어지는 것도 아쉬워하지 말아야겠다.겨울되 ...
carpe diem, momento mori! -산행과 인생길에서
숲길 따라 산에 오를 때는 편안한 마음이 되어 힘겨움이 곧 즐거움이다. 그러나 하산했다 산길로 되돌아 가려면 끔찍하다. 지나온 인생길 순간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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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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