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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22 [09:08]
신민형 범종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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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一切唯心造’
하늘소풍길 斷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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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一切唯心造’   ▶ 5시간여 대모산 산책후 하산길 기슭에서 상치와 깻잎을 샀다. 상치쌈 저녁 생각에 입맛이 돌았다. 식후 담배맛도 기막힐 것 같았다. 대모산 하늘소풍길 금연이 4주째다. 5주전 으슥한 곳서 담배를 즐기다가 어디선가 나 ... / 운영자
각 종교와 무신론자의 죽음관, 그리고 시인의 ‘歸天’
하늘소풍길 斷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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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교와 무신론자의 죽음관, 그리고 시인의 ‘歸天’   ▶ 지난 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후 부쩍 죽음의 정의를 내려보는 일이 잦아졌다. 나름대로 사생관(死生觀)을 형성해왔다고 느꼈었는데 막상 어머니와 이별하며  또 다시 죽음의 문제 ... / 운영자
성전 멀리하는 종교인, 종교의 쇠퇴일까 진화일까
하늘소풍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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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멀리하는 종교인, 종교의 쇠퇴일까, 진화일까   ▶ 나는 산사(山寺)에서 듣는 스님의 염불 소리가 좋다. 목탁소리와 어우러지는 낭낭하고 리드미컬한 염불을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머물던 평화로운 산사의 추억도 되 ... / 신민형
추석날 기도문 겸 넋두리- ‘不知生焉知死-주변 삶이나 행복하게 챙겨라’
한국의 자연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광대, 오묘, 평화로운 호주의 멋진 대자연이 눈에 삼삼하다. 그러나 귀국 후 충분한 수면과 휴식에도 풀리지 않는 여 ...
소풍같은 벌초·성묘·차례·제사·추모감사기도일이 되길 바라며
추석날 차례 치르지 않고 여행 떠나는 변명 한여름 태양만 내리 쬐던 천주교공원묘지 곳곳에 성묘하는 가족들이 보인다. 청명한 가을날의 소풍모습 ...
꽃복숭아든, 매화든, 사람이든...매한가지 여정
지난봄 스쳐 지나가는게 아쉬웠던 화사한 꽃대궐 자리에 열매들이 맺었다. 꽃보다 탐스럽게 열렸다. 열매 떨어지는 것도 아쉬워하지 말아야겠다.겨울되 ...
carpe diem, momento mori! -산행과 인생길에서
숲길 따라 산에 오를 때는 편안한 마음이 되어 힘겨움이 곧 즐거움이다. 그러나 하산했다 산길로 되돌아 가려면 끔찍하다. 지나온 인생길 순간순간 ...
오해풀기와 위안
숲길 곧게 뻗고 매끈한 나무들에 갈색 비닐보호막이 정성스럽게 감겨졌다. 비틀어지고 나무결이 터진 소나무, 아카시아는 한그루도 그런 혜택을 받지 ...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극단주의 종교같은 보혁언론
‘4대강 재조사’ 찬반을 드러낸 조선·한겨레의 ‘가뭄현장’ 르포 특정 진영이나 사안에 대해 집착하는 신념을 갖게 되면 신념에 부합되는 것만 ...
재활용 쓰레기 배출과 아파트 경비원
재활용 쓰레기 배출일이 아닌데 커다란 박스가 배출장소에 버려졌다. 아파트 초소에서 이를 발견한 70대 중반의 경비원이 황급하게 뛰쳐나왔다. 단단히 ...
꽃구경 가는 설레임, 성묘(소풍)가는 설레임
아내와 모처럼 섬진강 매화 구경 가는 날 얼마나 설레였던가. 그러나 위급해지신 어머니 소식에 황급히 되돌아와 임종을 지켰다. 생명줄이 차츰 꺼져가 ...
사람을 꽃처럼 느끼기
중국 사드, 일본 위안부, 미국 압박 등 나라 간 갈등과 위기가 사람끼리의 치졸한 아귀 다툼과 같다. 남북 대치 상태에서 각각 벌어지는 촛불. 태극기 ...
짧디 짧은 39광년 거리의 '제2의 지구'와 길고 긴 90년 '인간 수명'
짧디 짧은 39광년 거리의 제2의 지구와 길고 긴 90년 인간 수명 한국일보 2월 23일자 6면 종합면에는 39광년 거리에서 ‘제2 지구’를 발견했다는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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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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