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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8.08 [09:15]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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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 和光同塵
이달 초 대학 동문(同門) 小滴이 나에게 두루마리 족자(簇子) 하나를 선물했다. 병든 채 잘 살아가는 우리 부부 모습을 보고, 친구는 오랫동안 갈고닦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건강나이’ 斷想
한국인의 건강 나이가 71살이라고 한다. 이후 급격하게 노쇠해진다. 71살은 평균 나이를 말하고 있으므로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을 것이다.​내 나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삶의 道를 잘 실천하며 사는 길
살다보면 병에 걸릴 때가 있고, 넘어져 뼈가 부러질 때도 있다.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 수도 있다. 죽음의 공포에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꼰대
굴곡짐이 온전한 것이구나. ​구부러져야 바로 펼칠 수 있고, 패인 곳이라야 채울 수 있으며, 낡아야 새로워질 수 있고, 적으면 더 얻을 수 있지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去彼取此(거피취차)
허망한 욕심 다 버리고 아무런 분별 없이 살아가는 새로운 행복   五色令人目盲, 五音令人耳聾, 五味令人口爽, 馳騁畋獵令人心發狂, 難得之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참으로 살만한 세상이다
오랜만에 딸과 엄마를 목욕시키기로 했다. 욕조 의자에 아내를 옮겨놓고 딸이 준비하고 있는 동안 나 혼자 아내 손과 발, 그리고 등과 배에 낀 때를 열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 천국의 일상
마음에 쌓인 앙금 풀어놓으면 천국   벨기에의 30대 남학생이 50대 여선생님을 살해했다. '학생은 선생님에게 무시당했다는 이유로 화를 삭이지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군자란
재작년 봄부터 코로나19 팬데믹 공포 때문에 온 나라 사람들은 일 년째 사적 모임도 미루었다. 너도나도 집 안에만 틀어박혀, 갇힌 채 살게 되었다. 암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일흔이 넘으면
무망(無妄)이라는 말은 "실리(實理)의 자연(自然)으로서 조금의 위망(僞妄)도 없는 것"을 말한다. 단어의 뜻풀이가 되레 너무 어려운 듯싶다 ...
박길수의 일상에서 찾는 삶의 구원과 행복●보고싶은 어머니!!
이제라도 혹시 어머니가 집에 다시 오시면, 나는 얼른 허리 깊이 구부리고 머리 숙여 사랑하는 어머니께 공손히 절부터 해야겠다. 가만가만히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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