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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형 범종교시각
제2신천지, 교회 집단감염에 쏟아내는 공동체의식 결여와 종교 신뢰 추락
은혜의강 교회 등 교회 집단감염 관련 17일자 조간지 기사와 사설, 만평
기사입력: 2020/03/17 [13:5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신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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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강 교회 등 교회 집단감염 관련 17일자 조간지 기사와 사설, 만평

-은혜의강 교회(47) 동안교회(24) 비롯 생명수 교회(15), 생명샘 교회(10) 부산 온천교회(32) 등 개신교회에서의 집단감염에 우려와 비판

-전 신문 1면과 톱기사, 사설로서 비중있게 다뤄

  (국민일보는 톱기사로 사과하는 은혜의강 목사 인터뷰로 각도 달리해)

 

▲ 한겨레 만평    

 

<교회 등 집단감염 관련 사설>

한국: '확진자 감소' 방심 파고든 코로나 집단감염, 경각심 유지해야

조선: 이번엔 교회 집단 감염, 운동시설·클럽도 위험 지대

중앙: 무책임한 일부 교회·클럽이 방역 전선 허문다

동아: 수도권 교회 집단 감염방역, 예외도 방심도 없어야

경향: 코로나19 완전 진화까지 종교계 결단과 협조 절실하다

한겨레: 속출하는 교회 집단감염, 더 적극적 대책 세워야

서울: 종교단체는 공동체에 사회적 의무를 다하라

세계: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고삐 다잡을 때다

국민: 교회가 집단 감염 온상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교회 등 집단감염 관련 기사>

한국 1: “소독한다며 입에 소금물 분무기성남 은혜의강 교회 집단감염

      25면 기자의 눈 '하나님만 섬기고 이웃은 외면해도 되나'

조선 1: 성남 교회 49, 부천 교회 15예배강행이 부른 집단감염

중앙 8면 톱: 은혜의강 교회 47명 확진소독한다며 입에 소금물 뿌려

동아 1: 성남 은혜의강 교회 집단감염, 하루 43명 추가확진

       5면 톱: 소독한다며 분무기로 입에 소금물인포데믹이 키운 집단감염

경향 3면 톱: 집단감염 사례 계속 나오는데주말예배 포기 못하는 교회들

한겨레 6면 톱: ‘은혜의 강교회 하루만에 또 40교회 들 집단감염 비상

서울 4면 톱: 또 종교시설 집단감염소독한다며 분무기로 소금물 입에

세계 1: ‘거리두기권고 무시집단감염 화 키운다

       3면 톱: '다닥다닥' 거리두기 무시 + '소금물 분무' 정보감염증

국민 14: 집단감염 은혜의강 교회, ‘잘못된 정보에 당했다

      30면 톱: 은혜의강교회 김철웅 목사 큰 누를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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