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04.22 [19:04]
이슬람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이슬람은 평화적 종교다'
이슬람 지도자,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선포 요구
메인사진
    이슬람 수니파 최고 종교기구인 알 아즈하르는 6월 6일 이슬람과 가톨릭교의 관계 개선을 위해 한단계 전진해야 한다고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촉구했다.   아흐메드 알 타예브 알아즈하르 최고지도자의 특사인 마무드 압델 가와드 ... / 편집장
“순종과 평화의 종교- 부정적 이미지 서구 뉴스가 만들어 낸 것”
종교지도자와의 對談-신만종 한국이슬람교 이사장
메인사진
 이사를 역임하며 한국과 이슬람 국가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했으며 2008년 3년 임기의 재단이사장으로 선임되어 연임돼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창간 5년째인 범종교신문이 좀 더 적극적인 행보를 위해 마련한 기획특집은 오는 7월 인터넷 ' ... / 편집장
“단식은 회개와 용서, 동정심 고취의 기회”
오늘부터 라마단 시작
메인사진
“단식은 회개와 용서, 동정심 고취의 기회” 오늘부터 30일간 라마단 시작 오늘(9일)부터 8월 7일까지 30일간 이슬람 라마단 기간이다. 라마단은 아랍어(語)로 ‘더운 달’을 뜻한다. 이슬람력으로 9월인 라마단은 이슬람에서 가장 중요하고 성스러운 ... / 운영자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 성소피아서 꾸란 암송
보수진영 “1935년 박물관으로 전환한 관광명소를 다시 사원으로” 사진: 세속주의 국가관에 따라 박물관으로 전환한 성소피아 성당에서 에도르안 ...
美무슬림, 의회에 ‘볼턴·폼페이오 내정’ 반대 촉구
사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국무장관에 내정된 존 볼턴(왼쪽)과 마이크 폼페이오에 대해 반(反) 이슬람 정책이 강화될 것을 우려하는 미국 ...
서울시내 주요 관광지에 무슬림 기도실 조성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무슬림 기도실 국내 무슬림 기도실은 총 78곳, 서울에는 현재 14곳에 불과 동남아시아와 중동에서 오는 한류 관광객 증가와 맞 ...
사우디, 여자 마라톤 대회도 열려
중동에서 가장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지난 3일 첫 여성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사우디 동부 알-아사 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마라톤 ...
이슬람 인증받은 가상화폐 ‘골드엑스’ 등장
불로소득과 순수 투기 목적의 거래를 금지하는 이슬람 금융의 원칙 지켜 세계 이슬람 금융시장의 중심지인 말레이시아에서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인 ...
IS 가담 독일 17세 독일소녀 징역 6년형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해 활동을 하던 17세 독일 소녀가 이라크에서 6년 징역형을 받았다. 해외 언론을 인용해 서울신문이 ...
“발렌타인데이, 이슬람교리에 맞지 않는다”
지난해 밸런타인데이가 이슬람 교리에 반한다고 주장하는 개인의 청원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즉시 발효된 공공장소 발렌타인데이 행사가 올해도 완전 ...
바그다드서 IS 추정 연쇄 자폭 테러, 최소 35명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 중심부에서 IS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 자폭 테러가 발생해 최소 35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
이집트 최고 종교지도자, 가상화폐 거래 금지
“테러 자금 송금에 이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금지 배경” 분석 이집트의 최고 종교지도자는 비트코인이 도박을 닮아 이슬람법에 어긋난다며 ...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다음 개혁은 보수 종교계
사우디아라비아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32)의 개혁 드라이브가 보수 종교계인 이슬람 원리주의자에게로 향하고 있다. '탈(脫)석유' 사우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9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