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Pepole & Event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7.08.18 [08:03]
이슬람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이슬람은 평화적 종교다'
이슬람 지도자,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선포 요구
메인사진
    이슬람 수니파 최고 종교기구인 알 아즈하르는 6월 6일 이슬람과 가톨릭교의 관계 개선을 위해 한단계 전진해야 한다고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촉구했다.   아흐메드 알 타예브 알아즈하르 최고지도자의 특사인 마무드 압델 가와드 ... / 편집장
“순종과 평화의 종교- 부정적 이미지 서구 뉴스가 만들어 낸 것”
종교지도자와의 對談-신만종 한국이슬람교 이사장
메인사진
 이사를 역임하며 한국과 이슬람 국가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했으며 2008년 3년 임기의 재단이사장으로 선임되어 연임돼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창간 5년째인 범종교신문이 좀 더 적극적인 행보를 위해 마련한 기획특집은 오는 7월 인터넷 ' ... / 편집장
“단식은 회개와 용서, 동정심 고취의 기회”
오늘부터 라마단 시작
메인사진
“단식은 회개와 용서, 동정심 고취의 기회” 오늘부터 30일간 라마단 시작 오늘(9일)부터 8월 7일까지 30일간 이슬람 라마단 기간이다. 라마단은 아랍어(語)로 ‘더운 달’을 뜻한다. 이슬람력으로 9월인 라마단은 이슬람에서 가장 중요하고 성스러운 ... / 운영자
사우디, 27년만에 이라크 육로 개통
사우디아라비아가 27년만에 이라크 남서부와 접한 국경선을 통과하는 육로를 재개통한다. 수니파 좌장인 사우디와 걸프 부국 아랍에미리트가 시아파 맹 ...
사우디, 여성 권리 향상 관련 법안 잇따라 승인
사진: 여성의 사회활동 뿐아니라 옷차림까지 엄격히 규제하는 사우디는 이슬람 율법을 가장 엄격히 지킨다. 그러나 최근 열흘새 여성 권리 향상과 관련 ...
세종대 무슬림 유학생들, 교내서 할랄마켓 운영
세종대학교가 무슬림 유학생들이 최근 교내 글로벌 라운지에서 이슬람 식료품을 파는 할랄마켓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할랄은 과일·야 ...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최초 '무슬림 기도실' 설치
롯데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백화점을 방문하는 무슬림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6일 잠실점 에비뉴엘에 '무슬림 기도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무슬림 ...
아프간, 세력다툼 했던 ISㆍ탈레반이 공생관계로?
탈레반 측은 IS와 공조 사실 부인 아프카니스탄에서 치열한 세력다툼을 벌였던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과 이슬람국가(IS)가 공생관계로 접어 들었 ...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에 ‘비키니·음주 허용’ 휴양지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의 홍해 해변에 외국인 여성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선탠을 할 수 있는 휴양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의 종 ...
요르단, ‘성폭행범 결혼 면책법’ 폐지
중동의 왕정국가 요르단에서 ‘성폭행범 결혼 면책법’이 폐지됐다. ‘성폭행 가해자가 피해자와 결혼하면 죄를 묻지 않는다’는 법인데, 아랍권에서 ...
사우디-카타르 단교 이어 성지순례 공방
단교 사태로 촉발된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단교로 지속되고 있는 갈등이 9월 1일 시작되는 하지(메카 성지순례)를 앞두고 또 다른 정치 쟁점화가 ...
이슬람 희화화한 '죽어야 사는 남자', MBC 공식사과
자신과는 다른 이질적 관습과 문화를 희화화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흥미롭다. 그러나 그것이 상대의 관습과 문화를 폄훼한다면 사디즘적인 취미랄 수 있 ...
호텔업계에 유커 대신 무슬림 관광객 급증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으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유커)이 급감한 가운데 호텔업계에 무슬림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할랄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7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